이미지 리사이즈
여러 이미지를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비율을 유지하며 리사이즈합니다. JPEG·PNG·WebP 등을 지원하며 최대 가로·세로 픽셀을 지정하면 해상도가 일괄 축소됩니다.
카테고리: 이미지 도구
언제 사용하나요?
블로그, 쇼핑몰, SNS, 업무 문서에 올릴 이미지를 업로드 전에 적절한 크기로 줄여야 할 때 사용합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 최대 크기 맞춤 또는 가로·세로 직접 지정 방식을 선택합니다.
- 출력 형식과 품질을 설정한 뒤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입력값 안내
원본 이미지를 선택한 후, 최대 크기 맞춤에서는 제한할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하고 직접 지정에서는 출력할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JPG와 WebP는 1~100 품질 값을 사용할 수 있고 PNG는 품질 값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계산·변환 기준
최대 크기 맞춤은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지 않고 입력한 박스 안에 들어오도록 비율을 유지해 축소합니다. 직접 지정은 입력한 가로·세로 픽셀 크기의 캔버스에 이미지를 다시 그립니다.
사용 예시
- 업로드 전 크기 조정 - 원본 사진을 웹에 맞는 크기로 줄입니다.
- 썸네일 통일 - 여러 사진을 일정한 작은 크기로 통일합니다.
- 이메일 첨부 최적화 - 큰 사진을 메일에 넣기 좋은 크기로 줄입니다.
예시
- 가로 4000px 이미지를 최대 가로 1920px로 설정 → 1920px 비율에 맞춰 자동 축소
-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 → 모두 같은 최대 크기로 일괄 리사이즈
- DSLR 원본 6016×4016 → 블로그용 1200×800으로 비율 유지 축소
- 가로 세로 800×600 이미지 → 정확히 400×300으로 절반 축소
- 프로필 사진 → 정사각형 512×512로 리사이즈 후 다운로드
- 상품 이미지 10장 일괄 선택 → 모두 최대 너비 800px로 통일 후 ZIP 저장
주의사항
-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처리하면 브라우저 성능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 환경의 이미지 디코딩 용량 한계로 인해, 지나치게 해상도가 높은 대용량 원본 파일의 변환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File API와 Canvas API로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가 외부 서버로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개인 사진이나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율이 유지되나요?
네. '최대 크기 맞춤' 모드에서는 입력한 최대 가로·세로 값 안에 들어오도록 원본 비율을 유지해 자동 축소됩니다. '직접 지정' 모드에서 가로와 세로를 각각 다르게 입력하면 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네. 여러 이미지를 동시에 선택하면 같은 설정으로 한꺼번에 리사이즈할 수 있습니다. 각 이미지를 개별 파일로 다운로드하거나 ZIP으로 묶어 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
기술적으로는 원본보다 큰 크기로 설정할 수 있지만, 픽셀이 늘어나 이미지가 흐리거나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리사이즈는 원본 해상도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어떤 이미지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 PNG, WebP 등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대부분의 이미지 형식을 입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력 형식은 JPG, PNG, WebP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JPG와 WebP는 품질 값도 조정 가능합니다.
관련 도구
- 이미지 압축기 - 품질과 최대 크기를 조정해 이미지 용량을 브라우저에서 줄입니다.
- 이미지 크롭 - 픽셀 좌표를 입력해 이미지의 필요한 영역만 브라우저에서 잘라냅니다.
- 파비콘 생성기 - 원본 이미지로 파비콘과 앱 아이콘용 PNG 여러 사이즈를 생성합니다.
- 이미지 회전/뒤집기 - 이미지를 90도 단위로 회전하거나 좌우·상하로 뒤집습니다.
- 이미지 색상 추출기 - 이미지 픽셀을 브라우저에서 분석해 주요 색상 HEX 코드를 추출합니다.
- 이미지 워터마크 추가 - 이미지 위에 텍스트나 로고 워터마크를 위치와 투명도까지 조절해 추가합니다.